교회소개

교회소개글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 우리는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수원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수원지역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복음을 전파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지역교회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몇 가정을 중심으로 미미하게 시작되었으며, 3번의 모임장소 이전을 통해서 지금의 교회당을 건축하여 입주함으로서 수원지역에서 본격적인 선교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기준 약 1,800여명의 성도가 함께 교제하는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이것은 이 기간동안 주님을 사랑하는 많은 성도들의 희생과 수고를 하나님께서 받아주신 확실한 증거이며, 오늘도 태어나는 새로운 영혼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는 교회라는 산 증거가 됩니다.

수원교회를 통해 "안산교회", "평택교회", "이천교회", "오산교회", "용인교회", "서수원교회", "북수원교회"가 탄생되었고 수원성도들의 희생과 수고는 앞으로도 그침이 없을 것입니다.


교회시작(가정예배) : 1985년 8월 ~ 1989년 9월

거듭난 가정과 서울교회에서 교제하던 대학생 및 청년들을 포함하여 모임을 시작했던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교제했던 성도는 약 20여명 정도였고, 수원시 팔달구 매탄3동의 현재 봉사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문대철 집사댁을 중심으로 가정모임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1986년 이재성 형제댁으로 옮겼습니다.

수원선교회 : 1989년 10월

이들 성도들은 서울교회에서 교제 때마다 파송된 전도인의 도움을 받아 적은 수에도 불구하고 기도와 교제에 전념하여, 최초 교회당인 경기도청 입구 소방서 근처에 있는 작은 건물을 임대하여 서울교회 소속 수원선교회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때의 수고와 희생이 지금의 수원교회의 밑거름이 된 것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수원교회 독립과 최초교회당(경기도청입구 건물 임대) : 1989년 ~ 1991년

서울교회에서 1990년 10월 7일 대한예수교침례회 수원교회로 독립하였습니다. 이때 성도는 약 70여명 정도였습니다. 소방서 근처 허름한 건물에 30평정도의 교회당을 임대하여 교제를 시작한 후 상주전도인을 초청하여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수원지역의 성경강연회는 한 명의 영혼이라도 전도하려는 성도들의 열의와 기도가 가득차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구원을 받고 교제를 나올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당 확장이전(삼진빌딩임대 : 팔달구청 맞은편) : 1991년 ~ 1996년

30평정도로 시작했던 교회당이 부족할 정도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자 더 넓고 큰 교회당으로 옮겨야 할 형편이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힘을 다해 220평 규모의 삼진빌딩 6, 7층을 임대하여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때 성도수는 약 200여명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안산선교회를 독립시킴으로서, 안산지역에도 복음이 전파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재 안산교회도 많은 성장을 이루어 수원교회당 규모와 비슷한 교회당을 건축하여 안산지역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당 신축 및 이전 : 1996년 4월8일 이후 ~ 현재

120평 규모의 삼진빌딩 6,7층이 비좁아지게 되자 교회당 신축을 추진하여 현재 부지를 구입하여 교회당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연건평 1,136평(지하1층, 지상5층)인 교회당을 신축하였습니다. 이전 당시만 해도 영통지구는 논밭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짧은 시간에 변화된 주변환경은 우리를 놀라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놀라운 일은 교회당 신축당시 발생한 교회의 큰 시련을 이기고 다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수원교회는 1800여명의 성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 지역의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을 최선의 목표로 삼고 있으며, 경기지역의 중심교회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우리의신조